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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4T13:32:33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원문 보기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원작 작가인 이낙준이 이 소설로 30억원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진실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 에는 이낙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희, 정범균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낙준은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의 작가이자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다. 구독자 142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 의사 3명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방송에서 이낙준은 (의사) 자격증이 살아있긴 한데 현재 진료는 안 본다. 전 전문의 라며 전업 작가가 된 지는 6년 됐다 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범균이 중증외상센터 를 언급하며 드라마가 워낙 잘 되지 않았냐. 작가님이 30억원을 벌었다는 소문이 있다 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