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31T01:09:47
잔해 속에서 버틴 사흘… 네팔 7세 소녀 극적 구조
원문 보기지난 26일(현지시간) 네팔에서 파괴적인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무너진 건물 잔해와 진흙 더미 속에 묻혀 있던 7세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네팔 재난관리청은 29일 홍수 최대 피해 지역 중 하나인 네팔-티베트 국경 인근 티무레(해발 약 2200m) 마을에서 7세 소녀 마니샤 마가르가 무사히 구조됐다고 밝혔다. 실종된 지 사흘만이다. 네팔 무장경찰(APF) 대변인은 마니샤 양은 건물 잔해 안에서 발견됐다. 구조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