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3:40:00

안우진 미담 주인공, 양현종 아니고 이형종입니다 “10살 차이 후배가 찾아와 오히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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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형종(37)이 안우진(27)과의 미담과 관련된 해프닝을 웃어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