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43:00
맨유·수원 “전설들이 모였다”
원문 보기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전성기를 보낸 축구의 전설들이 한국을 방문해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수원 삼성 출신 스타들과 맞붙었다. 맨유 선수들이 뭉친 더 오리지널 FC는 에릭 칸토나가 감독을 맡았고, 수원 삼성은 서정원이 지휘봉을 잡았다. 브라질 출신 파비우 다 실바(오른쪽)가 조원희의 수비를 뚫고 바이시클 킥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