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5:47:00

다시 느끼는 그날의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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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부산 동구 부산진일신여학교 일대에서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열렸다. 시민 1300여 명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부산 동구는 1919년 3월 11일 부산진일신여학교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