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41:00
소매에 붙은 작은 훈장, 큰돈 된다… FIFA의 ‘패치 마케팅’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을 보다 보면 선수들이 소매에 각기 다른 패치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이 눈에 띈다. FIFA(국제축구연맹)가 이번 대회부터 월드컵 출전 경력과 성과에 따라 선수 및 팀별로 차별화된 패치를 부착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보다 보면 선수들이 소매에 각기 다른 패치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이 눈에 띈다. FIFA(국제축구연맹)가 이번 대회부터 월드컵 출전 경력과 성과에 따라 선수 및 팀별로 차별화된 패치를 부착하도록 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