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5T02:30:28
국힘 양향자 “우리 지도부는 좀비 지도부” 총사퇴 제안에…조광한 “철없는 그룹이 떠들어”
원문 보기6·3 지선 책임론 놓고 또 최고위 충돌 양 최고위원 “후임 지도부위해 빨리 길 비켜야” 장동혁 대표 “좀비 표현은 국민 묘욕한것”6·3 지방선거 책임론을 둘러싼 국민의힘 내홍이 ..
6·3 지선 책임론 놓고 또 최고위 충돌 양 최고위원 “후임 지도부위해 빨리 길 비켜야” 장동혁 대표 “좀비 표현은 국민 묘욕한것”6·3 지방선거 책임론을 둘러싼 국민의힘 내홍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