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6-05T05:48:00
[바로이뉴스] "후라이드 치킨 그리웠어요"…7개월 만에 돌아온 젠슨 황 "'깜짝 선물' 있는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공항을 나서면서 취재진과 만나 "코리안 프라이드… ▶ 영상 시청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늘(5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공항을 나서면서 취재진과 만나 "코리안 프라이드 치킨이 그리웠다"며 웃어보였고 "한국은 세계적인 제조 중심지"라며 "로봇·피지컬 AI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김복형, 디자인: 이수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