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01:00:22
시작 4분 만에 찔렀다...이강인, 시즌 첫 도움 '승리 견인'
원문 보기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경기 시작 4분 만에 시즌 첫 도움을 올리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선두로 이끌었다.아틀레티코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6~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비야를 3-1로 눌렀다. 이로써 개막 이후 2승1무(승점 7)를 기록, 단독 선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