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5T05:36:49
호르무즈 드디어 열린다…미국·이란, 106일 만에 종전 합의
원문 보기미국·이란 전쟁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세계 물동량의 약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60일 동안 벌일 양국의 추가 협상·내용 등이 변수라는 해석도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오후(미국 동부시간)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합의가 지금 마무리됐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한다”며 “동시에 미 해군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시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