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9T08:26:01
특검, ‘이 메모’로 홍장원 의심···“을지연습 때 논의한 부분 지금 하라”
원문 보기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 김지미 특검보가 29일 과천 특검사무실에서 수사 관련 사항 등을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국가정보원 직원의 다이어리에 적힌 메모를 근거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계엄 관련 지시를 하달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홍 전 차장은 특검이 단편적인 표현을 근거로 무리한 해석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29일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