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2:00:08

신세경, 블랙 롱 원피스만 입었을 뿐인데…빛나는 명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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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신세경이 명불허전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