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1:30:56

[속보]李대통령 “초과세수로 빚 갚자는 주장은 바보짓”

원문 보기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반도체 호황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초과 세수의 활용 방안과 관련해 “일반 세수처럼 재정 지출로 소진하거나 단순히 국채 비율을 줄이는 데 쓰는 것은 가장 바보 같은 짓”이라며, 대한민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릴 미래 지향적 장기 투자에 전액 집중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