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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8T04:55:33
與, 김어준에 경고 민심 예단 부적절…진영미디어, 언론보다 정확해야
원문 보기[the300]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할 경우 반등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발언한 방송인 김어준씨에 공식 경고했다. 이용우 민주당 대변인은 2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민심을 함부로 예단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며 김씨가 30%대를 기록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을 거론하며 청와대가 일을 잘한다고 회복되는 성격이 아니 라고 발언했는데 이는 틀렸다 고 지적했다. 이 대변인은 한국갤럽 등에 따르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직무 긍정률은 28%에서 41%로, 김대중 전 대통령은 38%에서 54%로 반등한 바 있다 며 문재인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2019년 39%까지 내려갔지만 이후 71%까지 올랐고, 임기 후반에는 다시 29%까지 하락했지만, 마지막 조사에서는 45%까지 회복했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