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9T12:45:10
“못생겼다더니 556.3억에 팔렸다”…경매서 ‘대반전’ 쓴 이 차 정체는
원문 보기페라리의 첫 순수 전기차 ‘루체’ 맞춤형 모델이 자선 경매에서 4000만달러(약 556억3200만원)에 낙찰돼 화제다. 경매에서 팔린 신차 가운데 역대 최고가다. 첫 전기차를 둘러..
페라리의 첫 순수 전기차 ‘루체’ 맞춤형 모델이 자선 경매에서 4000만달러(약 556억3200만원)에 낙찰돼 화제다. 경매에서 팔린 신차 가운데 역대 최고가다. 첫 전기차를 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