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2T11:57:02
교통사고 ‘나이롱환자’ 막는다
원문 보기금감원,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8주 넘는 치료 땐 의료인 검토 필수합의금조 향후치료비 관행도 개선오는 10일부터 교통사고로 다친 경상 환자가 8주 넘게 치료를 이어가려면 앞으로 전문의료인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 과잉 진료와 보험금 누수를 막기 위한 조치다. 금융감독원은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안을 발표했다. 일부 교통사고 환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