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08:28:12

‘괴물 신인’ 박준현 데뷔전 5이닝 무실점 완벽투… 키움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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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입단한 박준현(19)이 1군 데뷔전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