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44:00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작사가 하시모토 준 별세
원문 보기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일본 가요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와 TV 만화 ‘은하철도 999’ 주제가 등의 작사가 하시모토 준(86·본명 요다 준스케)이 지난달 21일 간경화로 별세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일 보도했다.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일본 가요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와 TV 만화 ‘은하철도 999’ 주제가 등의 작사가 하시모토 준(86·본명 요다 준스케)이 지난달 21일 간경화로 별세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