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2:10:15

양향자 “지도부, 극단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포용·화해로 당 이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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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선출된 양향자 후보가 당 지도부를 향해 “일부 극단주의 세력에 더 이상 휘둘리지 말고, 포용과 화해의 품으로 당을 이끌어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