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7T05:31:11

李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 위해 튀르키예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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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 올랐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7일(한국시간) 밤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 공식 일정 소화를 위해 출국했다. 정부에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배웅했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이 환송에 함께했다. 이번 일정은 마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