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3T15:30:00

호텔에서도 공항서도 ‘매운맛’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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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인천국제공항, 성수, 홍대 등 외국인들의 주요 관광 동선을 따라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한국의 매운맛’을 찾는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