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신용한, 모두의 창업생태계·상생학사 등 '서울·충북 상생협약'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이창환 이소헌 기자 = 정원오·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충북지사 후보는 13일 모두의 창업 생태계 조성 청년을 위한 안정적 주거 환경 조성 상생 유통 모델 마련 등 내용의 서울·충북 상생 협약을 진행했다. 정 후보와 신 후보는 이날 오전 8시30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충북 상생협약식 을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들은 협약서에서 서울과 충북의 인프라를 연결한 모두의 창업 생태계 를 조성해 서울 청년과 충북 청년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며 상생학사 로 대표되는 정원오 후보의 청년을 위한 안정적 주거 환경 조성 경험이 충북 출신 서울 유학생과 서울 출신 충북 유학생 모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고 했다.이어 서울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충북 농어민에게 안정적인 수요를 만들어주는 상생 유통 모델 만들기 위해 상호 노력한다 며 기부와 지역 발전을 연계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를 통해 서울과 충북이 생활 인구로 서로의 이웃이 되도록 노력한다 고 말했다.아울러 정 후보의 검증된 도시 행정 경험과 신용한 후보의 실물 경제 경험 공유하며, 시민이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한다 고 덧붙였다. 정 후보는 양 지역의 서로의 유학생들에 대한 주거 문제, 서울 시민들이 안전한 또 경제적인 먹거리를 경제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문제, 또 생활 인구를 높여가는 문제들이 아마 중심적으로 협의가 될 것 이라며 협력 관계를 통해 5극 3특 체제 하에 충북과 서울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 고 했다.신 후보는 (제1호 공약 창업특별도와) 정 후보께서 성동구에서 보여줬던 각종 모두의 상생, 모두의 창업 생태계가 같이 맞물려 새로운 서울, 새로운 충북이 함께 협업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든다면 좋겠다 며 충북·서울, 서울·충북 상생학사를 통해 청년들 삶의 질, 워라밸이 보장될 수 있도록 만들어나가면 좋겠다 고 말했다.또 지역에서 충북에서 서울로 올라온 분들, 고향사랑기부제로 고향에 많이 기여할 수 있도록 서울에서 함께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두 후보는 서울시장·충북지사 취임 시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실행 가능한 과제부터 신속히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hone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