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4T03:00:02

저출생·지역소멸 등 국내 난제 늘어가는데, 경제학 연구는 해외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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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위 25% 경제학자의 1987년부터 2025년까지 연구 대상별 논문 구성 비중. 대한상공회의소 제공저출생·지역소멸 등 국내 경제의 난제가 늘고 있지만, 국내 경제학자들의 한국 연구 비중은 점점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원인으로는 논문의 해외 저널 게재를 절대적 기준으로 보는 대학의 교원 평가 체계, 미국 등 주요국보다 가용성이 떨어지는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