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2T12:27:01
이형일 부총리 내정자 “부동산 세제 개편, 국회 지적 땐 수용”
원문 보기청·내각 ‘경제현안간담회’ 신설 언급…과거 ‘녹실회의’ 부활 시사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내정자(사진)가 2일 “거주 중심 기조는 그대로 가면서도 국회의 합리적 지적이 있으면 수용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이 내정자는 물가 안정을 ‘최우선 순위’로 관리할 것이라면서 주택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이 내정자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