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1:36:00

‘충격 또 충격’ 안정환, 박지성보다 먼저 프리미어리그 갈 수 있었는데…이탈리아 페루자가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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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반지의 제왕 안정환(50) MBC축구해설위원이 대한민국 1호 프리미어리거가 될 기회를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