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31T10:35:29

스페이스X,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직접 해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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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페이스X를 통한 가스터빈 핵심 부품 자체 생산에 나섰다.30일(현지시각) 미국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미국 텍사스주 배스트롭에 가스터빈용 블레이드와 베인을 생산하는 주조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스페이스X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배스트롭의 기존 스타링크 공장 인근 토지 약 830에이커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SNS)인 엑스(X·옛 트위터)에서 “천연가스 터빈 생산을 제한하는 요인은 블레이드와 베인의 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