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15T10:06:00
홈플러스 긴급자금 2000억 잠정 합의…메리츠 2000억 대출, MBK 전액 보증 가닥
원문 보기홈플러스 전 매장의 영업 임시 중단 사흘째인 15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홈플러스 노동자와 상인들이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 책임을 촉구하고 있다. 강윤중 선임기자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15일 홈플러스 파산을 막기 위한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 조달 방안 마련에 잠정 합의했다. 메리츠가 2000억원을 대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