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1:51:39

건강했던 지인, 갑자기 사망 …백지연도 겪은 뼈주사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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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2)이 스테로이드 약물을 사용하는 주사인 일명 뼈주사 로 부작용을 겪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백지연 유튜브 채널에는 잘 먹고, 잘 입는 것도 좋지만… 절대 지나치면 안 되는 몸의 신호 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백지연은 우리가 건강검진도 하고 몸에 좋다는 것도 챙겨 먹는데 가끔 주변 소식이나 뉴스를 보면 생각지도 않은 이유로 유명을 달리하는 일이 있더라 라며 지인 얘기를 꺼냈다. 그는 건강했던 50대 남성인데 사고 며칠 전에도 헬스클럽에 나와 평소처럼 운동했다 며 다리가 불편해 보여 물어봤더니 넘어졌다더라. 원래도 퇴행성 관절염으로 좋지 않았던 무릎이 넘어져서 더 불편해진 것 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