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30T06:13:07
‘원롯데’ 한일 식품 해외사업 통합…신유열 아시아 컨트롤타워 맡아(종합)
원문 보기롯데가 한국과 일본 식품 계열사의 해외 사업을 싱가포르에서 하나로 묶는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강조해온 ‘원롯데’ 전략이 식품 핵심 사업에서 구체화되는 것이다. 신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은 합작법인 이사회 의장을 맡아 아시아 사업 전략을 지휘한다.30일 롯데에 따르면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는 다음 달 초 싱가포르에 양사 합작법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