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21:44:05
가려운 데 긁어주고 1시간 6만원 ...남자 고객들 줄 서는 이유
원문 보기중국에서 고객의 가려운 부위를 대신 긁어주는 이색 서비스가 등장했다. 시간당 약 300위안(한화 약 6만원)을 받는데 매장 두 곳에서 한 달에 약 10만위안(약 2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3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 출신의 장샤오차오(32)는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매장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장씨는 지난 5월 초 선전시 바오안구에 첫 매장을 열었고 한 달 뒤 푸톈구에 두 번째 매장을 냈다. 두 매장 모두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어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고 장씨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