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6T07:00:00
K-제약 4사, 노바티스 아성에 도전장…800억 심부전 치료제 시장 쟁탈전
원문 보기국내 주요 제약사 종근당·한미약품·대웅제약·HK이노엔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 만성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 제네릭(복제약) 시장에 도전한다. 올해 초 대법원 판결로 노바티스 특허 장벽을 넘은 4사는 연 800억원 규모 엔트레스토 원외처방 시장을 겨냥해 상용화 채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