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5:42:00

3분 만에 두 골… 손흥민 ‘최고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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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미국 프로축구) ‘별들의 무대’를 접수하는 데 필요한 시간은 3분이면 충분했다.손흥민(34·LAFC)은 3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와 리가 MX(멕시코 1부 리그)간 올스타전에서 3분 사이 두 골을 몰아넣으며 4대3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