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5:43:00
꿈같아요… 佛오픈 결승 오른 세계 114위
원문 보기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14위 마야 흐발린스카(폴란드)가 5일 디아나 슈나이더(23위·러시아)를 꺾고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그는 프로의 메이저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 처음으로 예선을 거쳐 이 대회 결승까지 오른 선수가 됐다.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14위 마야 흐발린스카(폴란드)가 5일 디아나 슈나이더(23위·러시아)를 꺾고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그는 프로의 메이저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 처음으로 예선을 거쳐 이 대회 결승까지 오른 선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