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6T06:00:00

조각투자 넘어 금융자산 토큰화로…증권사 인프라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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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시장의 관심이 '코인 거래'에서 '금융자산 토큰화'로 이동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사들은 미국 국채와 머니마켓펀드(MMF) 같은 안전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상품으로 만들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도 실물연계자산(RWA)과 토큰증권 시장을 겨냥한 인프라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7월 토큰증권 하위법규 개정안과 가이드라인 발표를 목표로 세부 제도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위는 기초자산을 묶어 발행하는 '풀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