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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T23:47:00
성공하면 인류 최초…1,400km 해안 횡단하는 이유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선을 따라 무려 1,400km를 수영으로 횡단하는 도전이 시작됐습니다.성공한다면 인류 최초의 기록이 된다고 하네요.광활한 바… ▶ 영상 시청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선을 따라 무려 1,400km를 수영으로 횡단하는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성공한다면 인류 최초의 기록이 된다고 하네요. 광활한 바다 위에서 한 여성이 힘차게 물살을 가릅니다. 미국의 장거리 수영 선수 캐서린 브리드입니다. 지난 1일, 미국 오리건주 경계에서 출발해 멕시코 국경까지 이어지는 캘리포니아 해안 약 1448km를 수영으로 완주하는 도전에 나섰는데요. 날마다 최대 24km를 헤엄칠 거라는데 완주에는 약 4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도전의 목적은 기록 달성만을 위한 것은 아닌데요. 선수는 자신이 설립한 비영리단체를 통해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catherine.breed·@seasachi)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