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1T03:07:15

독일 현지도 감탄 08년생 韓 골키퍼 초신성 무려 195㎝, 선방보다 뛰어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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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소속의 2008년생 골키퍼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독일 매체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성장하게 된 허재원(18)의 기량과 가능성을 조명했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 는 1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우수한 월드스쿼드 골키퍼 허재원을 공식 영입했다 며 뮌헨이 자신들의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통해 또 한 명의 신예를 확보했다 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2020년 프로그램 시작 이래 가장 뛰어난 재능들이 모인 2026년 뮌헨 월드스쿼드에서 18세 골키퍼 허재원은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며 195cm의 장신 골키퍼인 그는 골문 앞에서의 선방 능력도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경이로운 패스 능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발밑 기술이 매우 뛰어났고 어려운 장거리 패스도 마치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정확히 전달했다 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