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15:40:00
亞게임 앞서 ‘금빛 리허설’
원문 보기완벽한 ‘금빛 리허설’이었다. 근대5종 서창완(29·전남광주시청)과 성승민(23·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른 세계선수권에서 값진 금메달을 따냈다.
완벽한 ‘금빛 리허설’이었다. 근대5종 서창완(29·전남광주시청)과 성승민(23·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른 세계선수권에서 값진 금메달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