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5T09:19:04
가자지구 활동가 여권무효 첫 변론…"처분 위법" vs "안전 차원"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여행금지지역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하다가 여권이 무효가 된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가 관련 처...
(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여행금지지역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하다가 여권이 무효가 된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가 관련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