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15T22:33:51

'우승 감독' 꿈 이룬 이상민의 다음 목표…"'KCC' 첫 통합 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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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빨리 내려놓고 즐기고 싶은데 아직은 좀 공허한 상태라고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