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9T06:27:21

내년 3월 통합 앞둔 충북대·교통대…막판 변수에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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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내년 3월 통합을 추진 중인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에 다시 긴장감이 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