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1T07:28:00
경남 17개 시·군, 가뭄 장기화에 총력 대응
원문 보기지난 10일 경남 하동군 금성면 논에 레미콘 차량까지 동원돼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하동군은 이날부터 정규 영업을 마친 레미콘 차량 3대를 금성면 가뭄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경남도는 18개 시군 중 함양군을 제외한 17개 시군이 농업용수 가뭄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지난 10일부터는 밀양시·함안군·거제시가 가뭄 심각 단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