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1T00:08:48

아이유, 이관개방증 악화로 콘서트·앨범 연기… 며칠 내내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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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고양 스타디움 공연·전국 투어 일정 조정 최근 귀 상태 공연 진행하기에는 무리 있다고 판단 가수 아이유가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오는 9월 예정했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와 정규 6집 발매를 연기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당사와 아이유는 최근 귀 상태가 공연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고양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한 이후 공연 일정과 정규 6집 앨범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아이유도 팬 소통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직접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그는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 며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됐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