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0:30:00

“반도체 이후 AI 패권 전쟁 수혜주, 에너지株·비트코인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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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조선일보 경제부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 ‘머니 명강’에서 박정호 명지대 테크노아트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특임교수는 “미국과 중국의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이 실질적인 ‘전쟁’ 수준으로 돌입했으며, 이로 인한 천문학적 투자가 인류의 과학 기술 진화를 크게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막대한 자본이 풀리는 과정에서 법정 화폐의 가치가 희석돼 비트코인 등 대체 자산의 가치가 견조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