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8:10:13

한때 롯데의 희망이었는데…13경기+252일째 승리가 없다. 5이닝 3실점 오늘도 '패전' 위기 [부산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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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안경에이스' 박세웅이 심상치 않다.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무승' 징크스가 너무 길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