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6:03:18

K뷰티 성장세에 올라타는 기업들… 화장품 사업목적 잇달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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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케이)뷰티 산업이 호황기를 맞자, 본업이 화장품과 거리가 먼 기업들이 화장품 제조·판매를 사업 목적에 추가하며 신사업 확장 기회를 노리고 있다. ODM(제조자개발생산) 구조가 외부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춘 데다, 화장품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까지 이어지면서 비관련 기업들의 뷰티 시장 진출 움직임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