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6T12:12:00

“국립의전원, 서울 설치” 목소리에…8년 공들인 전북 남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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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복지부 장관 “국립중앙의료원 옆 부지에 설립 희망” 발언 파문전북 “지역의료 살리겠다는 취지와 배치”…청 “복지부 희망사항일 뿐”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설립이 부지 선정부터 진통을 겪고 있다. 정부 안팎에서 당초 계획된 전북 남원 부지가 아닌 서울 설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전북 지역사회에서는 “지역의료를 살리겠다는 입법 취지와 배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