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1:48:00
"500조 오일머니가 움직인다!” 이강인, 뉴캐슬의 ‘황태자’ 낙점… PSG 재계약 밀당 속 영입전 불 붙었다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한국 축구의 ‘골든 보이’ 이강인(25, PSG)을 향한 프리미어리그(EPL)의 구애가 심상치 않다. 무려 1조 달러(약 1,499조 원)라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굴리는 사우디 국부펀드(PIF)의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이강인을 공격진 개편의 ‘핵’으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