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9T22:10:19

동전 훔치고, 때 밀고…‘청계천 빌런’에 결국 이 대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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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계천에서 행운의 동전을 싹쓸이하고, 몸을 씻는 등 일부 방문객들의 민폐 행위가 논란이 되자, 서울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된 일부 방문객들의 민폐 행위(사진=유튜브 '서울삼촌' 캡처)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동전 무단 수거가 발생한 팔석담과 수변 목욕 행위가 벌어진 고산자교 일대에 순찰 인력 1명을 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