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5:43:00
한국 기록까지… 단 0.02초 남았다
원문 보기한국 단거리 육상의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20·예천군청)이 12일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 겸 육상경기선수권 대회 남자 100m 결선에서 10초09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뒷바람이 초속 2.7m로 측정돼 공인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지만, 2017년 김국영이 세운 한국 기록(10초07)에 불과 0.02초 뒤진 기록을 세웠다. 육상 100m에선 뒷바람이 초속 2.0m를 초과하면 비공인 기록으로 처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