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21:00:00

5억 분담금 발목 잡았던 노원 '미미삼', 50층 초고층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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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만 1년7개월…번번이 막혔던 재건축 미륭·미성·삼호3차, 정비계획안 공람 공고 3종 일반→준주거지역 용도 상향 광운대·GTX 호재에 반등 기대 높은 분담금 우려도